

하노이에 등장한 길이 8m '용' 화분
베트남의 최대명절인 설 연휴(뗏, Tet)를 앞두고 남아프라카산 나무로 만든 거대한 용모양의 화분이 등장해 화제다. 판매가격은 10억 동(약 5000만 원)이 넘는데 복과 재물운을 기리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해질녁, 더욱 아름다운 서호(Ho tay)
해질녁, 더욱 아름다운 서호(Ho tay) Hồ Tây đẹp nhất lúc hoàng hôn 바쁜 하루를 마치고 평화로운 일몰을 보면서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요즘, 하노이에서 가기 쉽고, 예쁜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
































